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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달간의 아름다운 여행 중앙아시아 티벳 네팔 편 (해외배송 가능상품)

기본 정보
제목 한달간의 아름다운 여행 중앙아시아 티벳 네팔 편
저자 김종년| 지음
발행일 2007.02.05
페이지 240
ISBN번호 9788988323922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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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푸른 돔으로 장식된 이슬람의 예배당 옆으로 마르크스 거리와 레닌 동상이 자리잡은 중앙아시아. 공산주의와 이슬람 세력의 다툼이 끊이지 않는 곳이지만, 이슬람의 찬란한 유적들과 수려한 산맥, 코발트빛 호수가 있다. 배낭여행 전문저자에 의해 중앙아시아에서 티벳의 고원지대와 네팔의 안나푸르나를 거치는 오지로의 여행이 ‘한 달 간의 아름다운 여행- 중앙아시아·티벳·네팔 편’을 통해 생생한 흙빛으로 피어오른다.
‘한 달 간의 아름다운 여행’ 전 6권 완간.

☞ 저자 소개
100개국 여행한 배낭여행 마니아 김종년의 저서

전북 남원에서 출생하여 한양대학교 법학과와 동 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였다. 1973년부터 현재까지 한양공업고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이며 1978년부터 배낭여행을 시작하여 지금까지 동남아(19개국), 유럽(20개국), 지중해(6개국), 아프리카(10개국), 중남미(9개국), 미주(15개국), 인도차이나(5개국), 남태평양(6개국), 기타(10개국) 등 100개국을 여행하였다.
남들이 가지 않는 나라, 잘 알려지지 않은 나라, 지구촌의 오지를 배낭 하나 메고 혼자 여행하는 것을 즐기는 배낭여행 마니아이다.

☞ 목 차

‘이슬람의 성지’ 우즈베키스탄
우즈베키스탄에서의 첫날밤
학교와 박물관을 가다
진솔한 삶이 묻어나는 초르수 바자르
박물관 도시로 향하다
히바, 천 년의 세월이 멈춘 도시
한국인의 나이는 ‘-20살’
부하라, 이슬람교의 성지
푸른 진주의 도시를 돌다

‘끝나지 않는 내전’ 타지키스탄
숙소를 찾아 헤매다
여행허가서에 휘둘린 하루
쓸쓸한 유적지

‘만년설과 호수의 나라’ 키르기스스탄
어디에나 바가지요금은 있다
코발트색 물빛을 간직한 이식쿨 호수
버스와 택시에서 보낸 17시간
오슈 바자르에서 솔로몬 옥좌까지

‘힌두교와 불교의 성지’ 티벳
중국에 발을 들여놓다
버스에서의 2박 3일
아리에서의 짧은 휴식
끊임없는 이동, 이동
다르첸에서의 준비
‘나’를 한없이 낮추는 의식
정상을 밟고 내려서다
카일라스 아웃코라 순례를 마치다
다르첸에 발이 묶이다
낡은 차라도 굴러가기만 한다면…
계속되는 교통지옥
장애물 자동차 경주대회의 스릴
사원에서 벌어지는 토론의 열기
드레풍 사원과 달라이라마의 여름궁전
포탈라 궁과 조캉 사원
하늘호수에 손발을 담그다
간덴 사원의 신선
1,300년 전의 온천
조장 촬영에 내린 신벌
고소증세 특효약 발견
네팔로 가는 길
검문소에서 누적된 피로
국경도시 장무에 도착하다

‘세계의 지붕’ 네팔
안나푸르나, 흔들리는 마음
혼자 떠나는 트레킹의 불안
댐사이드에서 간드럭까지
비수기의 어려움
하루 10시간의 강행군
정글에서 거머리에게 뜯기다
네 명의 한국인
귀환

부록- 중앙아시아·티벳·네팔 지도